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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 노리고 상점 방화한 매장 직원 검거

조희원 기자 입력 2019-05-16 20:35:03 수정 2019-05-16 20:35:03 조회수 2

보험금을 노리고 상가에 불을 지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달 30일,
순천시 연향동의 한 매장 안 탈의실에
불을 질러 수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발생시킨 뒤,
자연 발화인 것처럼 꾸민 혐의로
해당 매장 직원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화재보험금 7억 원을 나누어 갖기로
공모한 뒤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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