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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금품 수수한 순천시 공무원 구속

조희원 기자 입력 2019-05-15 20:35:04 수정 2019-05-15 20:35:04 조회수 2

업체로부터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순천시 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순천시 해룡면 농산물도매시장에서 근무하면서
업체들로부터 350만 원을 받은 혐의로
순천시청 공무원 51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도매시장과 사무실 압수수색을 벌여
증거를 확보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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