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3개 길이에, 건조비가 8천억원에 이르는
14만톤급 초대형 크루즈 선이
여수항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오늘 아침 승객과 승무원 5,400명을 태우고
입항한 '마제스틱 프린세스호'는
아파트 25층에 육박하는 66미터 높이에
폭도 38미터에 이르는 등
그동안 여수신항 크루즈 부두에 입항한
선박가운데 최대 규모입니다.
여수시와 해양수산청, 박람회 재단등은
오늘 오전 선내에서 기념식을 열고
해외 크루즈 관광객들에게 지역을 홍보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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