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의 친환경 유기농 단지에서
올해 첫 모내기가 이루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소라면 대곡마을 벼논에서 실시된
첫 모내기 작업에는
권오봉 여수시장과 농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우렁이를 살포하고 이양기 일손을 나누며
함께 풍년을 기원했습니다.
오늘 모내기한 벼는
2019년 공공비축수매 미곡인 신동진벼 품종이며
초가을에 수확돼 지역 학교급식용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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