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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곤, "민선7기 시정 여론조사 유감"

박광수 기자 입력 2019-05-04 20:35:02 수정 2019-05-04 20:35:02 조회수 2

여수시가 시행해 온 '시정 여론조사'가
시민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오히려 갈등을 유발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전창곤의원은 최근 시정질문을 통해
지난해 실시된 '낭만포차 이전'에 관한
시 주관 여론조사를 들어
"낮 시간대 유선전화로만 이루어진 설문 결과로 전체 시민의 여론을 파악하기는 불가능하다"며
여론 왜곡의 가능성을 지적했습니다.

전의원은
시립박물관 건립 후보지를 묻는 여론조사와
남산공원 개발방식에 대한 설문조사도
설문 문항 작성등에서 공정하지 못해
여론이 호도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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