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내 조성되고 있는 친수공간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공모사업이 실시됩니다.
광양시는
오는 15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와
삼화섬 경관육교의 명칭을 공모하고
이후 심사위원회의 결과를 토대로
이번 달 안에 최종명칭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이순신대교와 마동 일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친수공간 조성은
관광객 증가와 시민편의 증대를 위해
해양공원 등 수변을 중심으로 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