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두와 홍역 등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예방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광양시 보건소는
수두가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다며
미열과 수포 등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제때 예방접종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동남아를 중심으로 홍역이 발생하고
지난달(4) 국내환자도 140명을 넘어섰다며
해외여행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