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정부의 재난관리평가 결과를 토대로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습니다.
광양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대상기관 320여 곳 가운데
폭염관리와 재해우려지역 시설정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3억 7천만 원의 교부세를 확보했습니다.
재난관리평가는
개인과 재난부서 역량 등
관리수준을 높이기 위해
120여 개의 지표를 대상으로
지난 2005년부터 실시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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