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충남 당진시와 교류활동을 강화해
상생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30)
시의회 관계자들과 함께 당진시청을 방문해
협약식을 갖고
양 지역의 발전을 위해 환경과 농업 분야 등에서 다양한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광양시의 자매결연 도시는
포항시와 남원시 등 모두 7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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