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표축제인 광양매화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대안이 제시됐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열린 결과 보고회에서
지난달(3월) 8일부터 열흘동안
매화축제를 보기 위해 130여 만 명이 방문해 439억여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생긴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반면 매년 발생하고 있는 교통체증과 소음공연, 비위생적인 음식점 등을 해결과제로 제시하고
축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축제를 총괄할 감독 선임도 함께 논의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