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 낮 12시 5분쯤
순천시 조례동의 한 고등학교 건물 4층에서
17살 A군이 투신했습니다.
A군은 사고 이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골절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A군이
시험 답안지를 잘못 작성한 이후,
책상에 '미안하다'는 내용의
메모를 남겼던 점을 토대로
자살 시도였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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