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에 대비해 관내 하천 시설물을 대상으로
유지보수가 추진됩니다.
광양시는
집중호우로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훼손이 심한 곳을 선정한 뒤
정비사업을 펼칠 계획이라며
특히 친수환경 조성을 통해 관광객 증가가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광양시에는
170여 곳의 하천이 분포돼 있으며
이 가운데 60여 곳에서 정비사업이 실시됩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