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주관하는
건축물 조류충돌 방지 시범사업에
순천시가 선정됐습니다.
환경부는 생활주변에서 발생하는
인공 구조물로 인한
조류 충돌 피해 예방을 위해
건축물과 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
시범사업을 공모해 최종 5곳을 선정했습니다.
순천시는 순천만습지가
이번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됨에 따라
다음 달부터는 순천만습지 주변 인공구조물에
조류 충돌 방지 테이프를 부착하고,
모니터링을 실시한 뒤 주변 건축물로
확대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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