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순천시, 안전진단 206개소 개선 나서

박민주 기자 입력 2019-04-25 20:50:02 수정 2019-04-25 20:50:02 조회수 2

순천시가
올 해 국가안전대진단으로
개선이 필요한 2백여 곳을 찾아내
후속 조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월부터 관내 사회기반시설과
안전취약시설 5백여 곳을 점검한 결과,
연향 육교와 옥천동 옥룡교 등
206개소의 개선대상을 찾아내
현지시정과 보수 보강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무원과 민간이 함께 참여해
합동점검을 실시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