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올 해 국가안전대진단으로
개선이 필요한 2백여 곳을 찾아내
후속 조치에 나서고 있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2월부터 관내 사회기반시설과
안전취약시설 5백여 곳을 점검한 결과,
연향 육교와 옥천동 옥룡교 등
206개소의 개선대상을 찾아내
현지시정과 보수 보강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공무원과 민간이 함께 참여해
합동점검을 실시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