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보류됐던
권오봉 여수시장과 정현복 광양시장의
복당 승인 여부가
이번 주에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당원자격심사위원회는 어제(23)
권 시장과 정 시장의 복당을 승인하고
오는 26일 중앙당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최종 결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두 시장의 복당을 두고 해당 지역위원회의
의견을 취합해 왔으며
권오봉 시장의 경우 당원들과 숙려기간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