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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재해위험지역 이행실태 점검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4-23 09:10:05 수정 2019-04-23 09:10:05 조회수 7

광양시가
여름철에 예상되는 재해발생을 막기 위해
점검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오늘(22)부터 나흘동안
민간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전담반을
관내 공동주택 등 26곳의 사업장에 투입해
토사유출 저감시설과 현장관리 실태를
파악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 특히
태양광사업단지의 비탈면을 중심으로
위험도를 집중점검해 이행상황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를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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