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어촌뉴딜 300사업' 선정 위한 용역 착수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4-23 09:10:05 수정 2019-04-23 09:10:05 조회수 2

광양시가 정부의 어촌개발 계획에 맞춰
대상지역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는
해양수산부의 어촌 현대화 사업인
어촌뉴딜 300사업을 통해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전남대 산학협력단과 용역을 추진하고
대상지가 확정되면
본격적인 공모신청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사업에서도
와우와 길호포구 등 2곳이 선정돼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