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혐오시설이 주민휴식공간으로 탈바꿈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광양시는
중동에 위치한 중앙하수처리장 일원에
화훼류와 생태연못 등을 조성하고
축구장 등 체육시설을 추가로 정비해
주민들의 이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중앙하수처리장은
환경부가 전국 천여 곳의 공공하수처리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운영평가에서도
주민건강 증진과 참여공간 확대 부문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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