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여수갑 지역위원회가
이번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조작 건과 관련해
시민기구 구성을 제안했습니다.
여수갑 지역위원회는 오늘(19)
전문가와 노동계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대책본부 구성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건강권 보호와 대기업의 친환경 기업경영을 위해 활동할 수 있도록
시민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적발된 기업들의 최고경영자가
여수를 방문해 공개사과하고
재발방지책과 상생방안을 약속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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