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기름 오염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규모 방제정이
여수 해역에 들어섰습니다.
모두 54억원의 예산을 들여
오늘(17) 여수신항 해경 전용부두에서
취역식을 가진 150톤급 방제26정은
시간당 최대 10만L의
해상 유출 기름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이번 방제정 도입으로
석유화학단지가 위치하고 대형 유조선이
자주 오가는 관내 해상에서
기름 오염 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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