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 오후 4시 40분쯤
여수시 오동도 인근에서
오동도를 오가는 동백열차가
관광객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동백열차 인근을 지나던
관광객 2명이 머리와 다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열차 운전기사가 회전 구간에서
관광객을 인식하지 못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