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도내 경제 민주화 지원 조례 통과와 관련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정의당 전남도당은 논평을 통해
전남도의회가
중소상인과 영세 자영업자 보호와 함께
불공정 거래를 개선할 수 있는 조례를 통과시켜
앞으로 전라남도의 책임있는 역할을 위한
법적 근거라 마련됐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에 통과된 경제 민주화 지원 조례는
도내 중소상인 등이 생존권을 위협받을 경우
제도 개선과 함께
도와 각 시,군의 정책협의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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