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시민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존경보제를 확대 운영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10월까지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많은 지역의 특성상
배출가스 집중단속과 살수작업 외에도
오존현황을 제때 전달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을 하면
시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현재 측정기준에 따르면
대기 중 오존농도가 시간당 0.12ppm 이상일 때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며
광양시에는 지난 2016년 이후
매년 오존주의보 발령 횟수가 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