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가 유족들의 가옥에
명패를 달아드리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오늘 오전
지역 독립운동가 후손 가운데 최고령자인
안산동 김준환씨의 자택을 방문해
김씨의 조부인 독립운동가 김병학 선생을기리는
명패를 직접 부착했습니다.
여수시는 이밖에도 지역에 주소를 둔
독립운동가 후손 40명의 가옥에
모두 명패를 부착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대에
자긍심을 갖을수 있도록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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