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정부의 원예산업 이행평가에서
높은 등급을 받아 성과금을 받았습니다.
광양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전국 120여 곳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애호박과 매실 등 원예작물 공동선별 확대와 유통 활성화 실적을 인정받아
102억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지자체의 원예산업 발전을 위한 5개년 계획을
토대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통해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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