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관내 사업체들의 상생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활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광양시는 오늘(10)
기업 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반성장 혁신허브 발대식을 갖고
대기업의 우수혁신사례를 토대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상담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동반성장 혁신허브 활동에는 지금까지
140여 곳의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업무 효율성 증대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