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행위 등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서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상황에도
논·밭두렁과 쓰레기 소각 행위로 인한 산불과 인명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며
그 동안의 행정지도 위주에서 벗어나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에 나설 계획입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올들어
모두 29건의 산불이 발생해
지난해보다 3배 가까운
12ha의 면적의 산림이 소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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