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문화권에 속한 지자체들이
국가 균형발전과 영호남 상생발전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전라도와 경상도에 속해 있는
25곳의 지자체장들은 오늘(4)
국립김해박물관에서 정례회를 열고
가야문화권 개발을 위한 특별법 제정과 함께
해당 지자체들의 역사와 지역개발을 위해
관련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현재 문재인 정부가
가야문화권 연구와 복원을 국정과제로 선정한
가운데 영호남의 사회간접자본 확충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도 추진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