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전남신용보증재단과 함께
지역업체 20곳을 선정해
홍보활동과 사업개선을 위한 방문활동을
진행하고
특히 전담인원을 해당업체에 지원해
사업의 지속성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지금까지 지원사업에 참여한 14곳에서
58%의 매출상승을 이뤄냈다며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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