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구 배병우 스튜디오, 다양한 활용 방안 추진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4-23 07:30:00 수정 2018-04-23 07:30:00 조회수 2

지난 2월 폐쇄된 순천 배병우 스튜디오가
지역 예술인들의 전시공간으로 꾸려집니다.

순천시는
배병우 씨의 성추행 의혹으로
간판과 작품 등이 철거된 스튜디오를
창작예술촌 제 1호로 바꾸고
이곳에서 오는 8월까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작가와 단체들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순천시 또
올 하반기부터 입주작가를 새로 모집하는 등
해당 건물의 활용도를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