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농가들의 야생동물 피해 방지를 위해
현장활동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11월까지
20여 명으로 구성된 피해방지단을 운영하고
수확기에 출현이 빈번한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 포획과 함께
피해발생 시 적극적인 보상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지난해 광양시 관내에서는
29건, 3만 6천여 제곱미터에서 피해사례가
접수됐으며
농가들에게 천 2백여 만 원의 보상금이 지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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