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관내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실시하는
새뜰마을사업 대상지로
죽림마을과 하조마을 등 2곳이 선정됐다며
앞으로 3년 동안 3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주택정비와 편의시설 설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이번 대상지 선정은
30년 이상 노후주택 분포가 높은 지역 등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지역을 대상으로
전라남도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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