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도내 기반 다지기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최근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전직 도의원들을 중심으로 한
도당 부위원장 임명과 함께
15명의 위원을 선임해
농어민위원회 개편을 마무리했습니다.
또 복당 신청자 가운데
당원자격심사위원회에서 결정된
49명의 복당을 의결하는 등
조직강화를 통한 총선준비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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