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력단절여성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해
교육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양시 새로일하기센터는
다음 달(4월)부터 넉 달 동안
취약계층과 결혼이민여성 등을 우선으로
60명을 모집한 뒤
사회복지사와 전산회계 등 3개 분야에서
교육을 실시해 여성들의 취업에 도움을 줄
계획입니다.
지난 2011년 문을 연 새로일하기센터는
지금까지 19개의 교육과정 운영으로
140여 명의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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