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8일 부터 여수 쌍봉도서관에서
직장인들의 퇴근시간에 맞춰
인문학 강연회가 연속해서 열립니다.
18일 저녁 7시 첫강연은
한국 인재경영교육원 강은미 대표가
일과 삶의 균형을 주제로 시민들을 만나며,
이어 다음달 23일과 29일, 5월 9일에도
우석훈 경제학자등이
생활과 인문학에 대한 다양한 소재로
강연에 나섭니다.
여수시립 도서관은
이번 강연이 열리는 한달여 기간동안
직장생활을 다룬 만화 전시회를 개최하는등
이른바 '워라벨'을 둘러싼 다양한 형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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