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9) 8시 20분쯤
여수시 봉계동의
한 아파트단지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두 곳이 전소됐고
인근 가게에 있던 사람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상가 미용실에서 처음
불이 난 것 같다는
목격자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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