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봉 여수시장이
여순사건 특별법에 대한
국민적 지지여론을 모으기 위해
행정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권시장은 어제(26)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여순사건 희생자에 대한
대법원의 재심결정을 환영한다며
이를 계기로 국회 계류중인
지역의 특별볍 제정 요구를 전국적으로
확산시키는 사업을 시가 주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권시장은 이를 위해
다음달 추경에 5천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추모 뱃지와 차량 부착물, 홍보전단등을
전국적으로 보급하고
유족회와 시민단체들의 행사개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끝)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