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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은퇴자 2,800명 발생..지원시책 추진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3-28 20:30:00 수정 2019-03-28 20:30:00 조회수 2

광양시가
은퇴자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시책발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기술자와 고소득 종사자들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새로운 일자리와 재능기부에 활용할 수
있도록 창업과 사회공헌 등 4개 분야에서
지원시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광양시에서는
한해 2천 8백 명의 은퇴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사회활동 지원이 없을 경우
다른 지역으로 이주할 계획이라는 답변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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