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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시민과의 대화 개최..현안사업 해결 건의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3-28 07:30:00 수정 2019-03-28 07:30:00 조회수 1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광양시를 방문해
지역현안 해결에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지사는 오늘(27)
시민과 공무원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일자리 창출과 농산어촌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발전을 위해 소통을 이어가겠가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광양시는 앞서 진행된 업무보고에서
중마동 주차장 조성과 옥곡면 소하천 정비 등과 관련한 5억 원의 사업비를 건의해
반영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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