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섬진강 등 내수면의 수산자원 관리를 위해
대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6월부터 실시한
관내 내수면의 수산자원과 어업현황 등에 대한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익산지방국토관리청과 협의를 거쳐
수산자원량에 맞춘 어민들의 합법적인 어업행위
가 가능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지난해 11월 용역 중간보고회와 협의를 통해
재첩어업 종사자 2백여 명에게
조건부 허가증을 발급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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