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사건의 아픔을 다룬 웹드라마가
제작돼 무료로 공개됩니다.
여수시는
지난해 8월부터 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제작한
50분 분량의 웹드라마 '동백'을
다음달 9일 시사회를 거쳐
온라인에 공개할 예정입니다.
여수시는
70년동안 국민적 관심을 받지 못했던
비극적 사건의 상처를 치유하고
특별법 제정 여론을 확산시키기 위해
드라마 제작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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