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방역작업을 허술하게 한
농가들이 방역당국에 적발됐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최근 닭과 오리농가의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실태
점검 결과
소독시설 미작동과 미소독 농가 등
3곳이 적발돼 과태료 처분이 내려졌으며
방역이행이 미흡한 6곳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뤄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전남도는 내년 1월까지
각 지자체와 연계한 점검반을 꾸려
방역준수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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