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 새벽 3시 반쯤
여수 국동항에 정박해 있던
23톤급 어선 D 호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해경과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불은 기관실과 침실 등
선체 일부를 태운 뒤
2시간 반 만에 완전히 진화됐고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해경은 선주 66살 박 모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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