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올해부터
초등학교 입학생은 학용품을,
중학교 입학생은 교복을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신규 교육환경개선사업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생에게는 학용품을,
중학교 입학생에게는 교복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중학교 입학생 교복은
1학년 입학생에게 교복을 무상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천 416명에게
1인당 30만 원 상당의 교복을 지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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