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 오후 2시 20분쯤
여수시 소라면 대포터널 인근을
달리던 25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트럭 운전자가 인근 공터에
주차한 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노후된 타이어가 과열돼
불이 난 것 같다는 관계자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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