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보건소가
난임 부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한방 난임 치료비를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22일까지,
만44세 이하 난임 부부 가운데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를 대상으로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선정된 대상자들은
4개월 동안 지정 한의원을 방문해
전문적인 한방치료를 받게 되며,
1인당 최대 180만 원까지 치료비용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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