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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스위스 제약회사 MOU 체결

박민주 기자 입력 2019-03-11 20:30:00 수정 2019-03-11 20:30:00 조회수 1

광양시가
매실산업 발전을 위해
스위스 제약회사와 업무협약 MOU를
체결했습니다.

광양시가
매실산업의 국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전 세계 10여 국에 계열사를 두고 있는
스위스 제약회사 '스트라젠'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매실 건강기능성식품 원료 개발과
안정적인 공급에 나섭니다.

광양시는
전국 매실 생산량의 25%인 연간 9천여 톤을
생산하는 국내 최대의 매실 주산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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