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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부터 건설현장 안전시설 집중 감독

조희원 기자 입력 2018-05-01 07:30:00 수정 2018-05-01 07:30:00 조회수 2

건설현장 추락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집중 감독이 다음 달부터 시행됩니다.

여수고용노동지청은
관내 건설현장 20여 곳의
안전난간과 개구부 덮개 등
추락방지시설 설치 여부를
다음 달부터 집중적으로 감독합니다.

계도 기간이었던 이번 한 달 동안
적발된 건설현장은 모두 4곳으로,
노동지청은 해당 사업장을
사법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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