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관내 어린이집 안전사고 피해보상을 위해
보험료 지급에 나섭니다.
순천시는 내년 2월까지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와
영유아, 교직원 상해 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안전공제회 보험료를 지원해
사고발생 시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순천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2320여 곳의 어린이집에서
만여 명이 보험혜택을 받게 된다며
사고예방을 위한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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