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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수상태양광사업 재검토 여부 주목

김종수 기자 입력 2019-03-05 20:30:00 수정 2019-03-05 20:30:00 조회수 2

농어촌공사가 추진해오던 수상태양광사업이
재검토될지 주목됩니다.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은 취임사에서
공사가 추진한 사업들을 농어업인과 국민의
관점에서 재정립해야 한다며
특히 재생에너지 사업의 경우
국민공감의 바탕 위에서 시행돼야 한다고
강조해 수상태양광사업의 재검토 여부도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농어촌공사는 오는 2022년까지
전국 9백여 곳에서 7조 원 규모의
수상태양광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었지만
예산 과다 차입 등 문제점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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